
네이버뉴스 설명
네이버 뉴스(Naver News) 정보를 찾으시나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가 방문하는 최대 규모의 뉴스 포털 서비스입니다. 종합지, 방송사, 경제지, 인터넷 매체 등 수많은 언론사와 제휴를 맺고 정치, 경제, 사회, IT, 연예, 스포츠 등 전 분야의 기사를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과거 네이버가 직접 메인 뉴스를 편집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현재는 사용자가 직접 선호하는 매체를 구독하는 ‘언론사 편집’ 화면과 인공지능(AI) 추천 알고리즘인 ‘에어스(AiRS)’를 통한 개인 맞춤형 기사 제공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악성 댓글을 필터링하는 ‘클린봇’ 시스템과 작성자의 ‘댓글 이력 공개’ 제도를 통해 건전한 댓글 문화를 유도하고 있으며, 기사에 대한 명예훼손이나 권리 침해 신고, 오보 수정 요청 등은 네이버 고객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2026년 02월 26일 기준으로 최신 정보를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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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뉴스 자주묻는질문
네이버 메인 화면의 뉴스는 누가 고르는 건가요?
현재 네이버 메인 화면(PC 및 모바일)의 뉴스는 네이버 측에서 임의로 편집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구독’한 언론사들이 자체적으로 편집한 주요 기사 보드가 우선 노출되며, ‘MY뉴스’ 등의 추천 영역은 네이버의 자체 AI 알고리즘(AiRS)이 사용자의 평소 기사 열람 이력과 연령대, 관심사를 분석하여 맞춤형 기사를 자동으로 선별해 보여줍니다.
연예 뉴스나 스포츠 뉴스에는 왜 댓글을 달 수 없나요?
연예인과 스포츠 선수들을 향한 무분별한 악플, 인격 모독, 사생활 침해 등 사이버 폭력 문제가 지속적으로 불거짐에 따라, 네이버는 인권 보호를 위해 2020년 연예 뉴스와 스포츠 뉴스의 댓글 기능을 전면 폐지했습니다. 현재는 정치, 경제, 사회, IT 등 일반 뉴스 기사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으며, 이모티콘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기능만 유지되고 있습니다.
불쾌한 악성 댓글은 어떻게 신고하나요?
기사 하단 댓글 영역에서 해당 댓글의 우측 메뉴(점 3개 아이콘)를 누르면 ‘신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욕설이나 비하 단어를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탐지해 자동으로 숨겨주는 ‘클린봇’을 기본으로 작동시키고 있으며, 다수의 유저로부터 신고를 받은 악플러는 운영 정책에 따라 일정 기간 댓글 작성이 정지될 수 있습니다. 또한 본인이 과거에 남겼던 모든 댓글 내역은 프로필의 ‘내 댓글’ 메뉴에서 한 번에 모아보고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