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삼플레이’ 지석진, 디테일한 부부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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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에서 지석진이 자신이 가장 섹시하게 느끼는 순간을 공개하며 아내와의 특별한 관계를 자랑해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 공개된 웨이브(Wavve) 선공개 예능 ‘석삼플레이’ 6회에서는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게스트 넉살과 함께 ‘춘천 여행기’ 두 번째 편을 공유했다.

앞선 영상에서 ‘안티 텔레파시’ 게임에 성공해 경비를 추가로 확보한 이들은 케이블카를 타면서 자신들이 언제 섹시함을 느끼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지석진은 “샤워 후 머리가 마른 상태에서 뿌연 거울 앞에 서 있을 때 자신이 섹시하다고 느낀다”고 전하며, “그럴 때 아내를 불러 수건을 부탁하고 문을 열 때 몸을 살짝 가리곤 한다”고 부부의 일상을 솔직히 밝혔다. 이에 전소민은 “언니(아내)가 놀라서 소리 지르진 않냐”며 유머러스한 질문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과 이미주는 서로의 ‘섹시 포인트’를 언급하며 칭찬을 이어갔고, 전소민이 “미주가 졸려서 눈이 반쯤 감겼을 때 진짜 섹시하다”고 하자 이상엽은 “둘이 또 시작이네”라며 반응했다. 이어서 두 사람은 “(소민) 언니는 큐티 섹시”, “미주는 더블 섹시” 등 독창적인 명칭을 부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를 지켜보던 넉살은 “단어 선택이 굉장하다, 초등학교 저학년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감탄했다.

또한, 더운 한낮에 케이블카 안에서 만난 네 사람과 넉살은 에어컨과 선풍기가 없는 환경에 불쾌 지수가 높아지며 ‘아웅다웅 케미’를 발산했다. 이후 더위에 지친 이들은 ‘딱밤’ 벌칙을 걸고 즉흥적으로 ‘말하지 않기 게임’을 진행, ‘침묵의 케이블카’에서 서로에게 딱밤을 날리겠다는 마음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본격적인 경비 ‘더블업’ 미션으로서는 속담과 영화 제목을 이용한 ‘릴레이 그림 퀴즈’도 진행되어, 멤버들의 올바른 답변이 이어지자 제작진은 ‘경비 세 배 지급’을 걸고 더 큰 판으로 게임을 확대하며 재미를 더했다.

매주 화요일 오후 5시 웨이브(Wavve)에서 선공개되는 ‘석삼플레이’는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의 ‘플렉스’와 그 사이의 ‘짠내’가 어우러진 여행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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