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2079 F/W 서울 패션쇼 런웨이 출격… 최고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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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의 인기 예능 ‘1박 2일 시즌4’가 새로운 서울 여행을 시작했다. 지난 5일 방송에서는 여섯 멤버가 서울에서의 ‘일박 리본 트립’의 서막을 열었다.

이번 방송은 5.5%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문세윤이 동묘에서 구입한 의상으로 패션쇼에 나서는 장면은 최고 시청률 7.4%를 찍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예고 없이 미션을 통보하며 새벽부터 그들의 출근길을 따라갔다. 멤버들은 아침 6시 40분에 갑작스러운 메시지를 받고 당황했지만, 빠르게 상황을 파악하고 미션 수행에 나섰다. 이 미션에서 승리하려면 한 차량에 탑승한 3명이 다른 팀보다 빨리 오프닝 장소에 도착해야 했다. 결과적으로 조세호, 이준, 딘딘 팀이 승리를 거두며 기쁨을 만끽한 반면, 다른 팀은 아쉬움을 느껴야 했다. 승리의 보상이 다소 저조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멤버들 간의 분위기는 달라졌다.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되었고, 첫 목적지는 MZ세대의 핫플레이스인 성수였다. 여섯 멤버는 성수의 한 베이커리 카페에서 팀을 나눈 후 서울과 관련된 문제로 퀴즈 대결에 돌입했다. 이 과정에서 김종민이 5문제를 맞추며 신구좋아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그는 제작진에게 “봤지?”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두 팀은 새로운 미션을 받았고, 동묘에 도착해 2079년의 유행할 패션을 상상하며 쇼핑에 나섰다. 두 팀은 10만 원의 쇼핑 지원금으로 각양각색의 패션 아이템을 구입하였고, 크게 만족하며 다음 목적지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로 이동했다.

패션쇼에서 환복을 마친 멤버들은 관중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받으며 런웨이와 포토월에 올랐다. 그들의 독특한 스타일과 퍼포먼스가 많은 이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앞으로의 대결과 의상 퍼레이드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정답 궁금하시다면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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