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런치 설명
브런치스토리(Brunch Story) 정보를 찾으시나요? 카카오가 운영하는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으로,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일반적인 블로그나 SNS와 달리, 엄선된 작가들이 작성한 에세이, 직무 인사이트, 시사/인문학, 소설 등 깊이 있는 텍스트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누구나 글을 읽고 구독할 수 있지만, 글을 발행하려면 ‘작가 신청’을 통해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출판사와의 연계를 통해 실제 종이책 출판을 지원하는 ‘브런치북’ 시스템이 활성화되어 있어 예비 작가들의 등용문으로 불립니다. 이용 중 오류나 신고 문의는 브런치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합니다.
※ 이 글은 2026년 02월 16일 기준으로 최신 정보를 반영했습니다.
브런치 위치 주소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241번길 20
브런치 전화번호
브런치 자주묻는질문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나요?
‘작가’로 승인된 사람만 글을 발행(Publish)할 수 있습니다. 앱이나 웹에서 ‘작가 신청’ 메뉴를 통해 본인의 소개, 활동 계획, 그리고 직접 쓴 글(서랍에 저장한 글 또는 외부 블로그 링크)을 제출해야 합니다. 심사팀이 이를 검토한 후 승인 여부를 알려주며, 한 번에 통과하지 못하더라도 내용을 보완하여 재도전할 수 있습니다. (단, 작가가 아니더라도 ‘작가의 서랍’에 비공개로 글을 저장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글을 쓰면 돈을 벌 수 있나요?
수익 창출 기회가 확대되었습니다. 과거에는 직접적인 조회수 수익 모델이 없었으나, 최근 ‘응원하기’ 기능이 도입되어 독자가 좋아하는 작가에게 금전적인 후원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양질의 글을 꾸준히 연재하면 출판사로부터 출간 제의를 받거나, 기업으로부터 강연 및 기고 요청을 받아 간접적인 수익을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책을 출판하고 싶어요.
‘브런치북’ 기능을 적극 활용해 보세요. 기획 의도에 맞게 작성한 글 10편 이상을 묶어 ‘브런치북’으로 발간하면, 브런치와 제휴된 수많은 출판사 에디터들이 이를 검토합니다. 매년 열리는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공모전에 당선되면 상금과 함께 실제 서점에 유통되는 종이책 출판의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